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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리뷰 137편] 염증해방
    2026. 1. 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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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137번째 책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제가 실제로 염증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거든요..

     

    피부, 목, 위장, 눈, 비뇨기관까지..

     

    지금은 약도 잘 먹고 해서 좋아졌지만 늘 염증을 달고 살았던 사람이 저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염증이란 무엇인지, 염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고 의학 상식같은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염증에 가장 관계가 깊은 장기가 장이며, 장내 미생물의 상호작용으로 염증 관련 반응이 나온다는 것.

     

    정말 태어나서 처음들어 보는 내용도 쉽게 예시를 들어줘서 고마웠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 책에서는 각 염증에 맞는 처방을 약으로 하지 않고 음식으로 하는데 이 점이 정말 좋았어요.

     

    정말 하나도 어렵지 않고, 쉽게 알려줘서 내 몸이 어딘가 염증으로 인해 고장난 신호가 나면 이 책이 저저로 떠오를 것 같아요.

     

    물론 예방에 대한 지식도 많이 쌓였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라서 자세한 서평은 별로 적을 것이 없네요.

     

    저처럼 염증을 달고 살았던 사람이라면,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고 싶지 않다면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공부내용

     

    1부. 염증해방.

    1장. 염증의 비밀

     

    • 자신을 지키기 위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 = 염증

     

    • 현대인은 면역이 과해서 염증이 끈이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2장. 염증과 장 건강

     

    • 마이크로 바이옴 = 인체에 서식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를 총칭. 이들이 '면역 조절자' 역할을 한다

     

    • 장내 미생물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섬유소다

     

    • 맥 = 사람이 소화하지 못하고 장내 미생물에게 도달하며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

     

    •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모른다면 일단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 하루 20번 이상 방귀를 뀐다면 이는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 변비가 있는 사람이라면 찬물, 찬 음료를 멀리하는 습관에 익숙해져야 한다

     

     

     

     

    3장. 염증과 자율신경

     

    • 뇌신경이 건강하지 않으면 면역염증 반응을 지휘하는 사령탑이 무너진다

     

    • 맥박, 체온 그리고 호흡을 모두 조절하는 것 = 자율신경

     

    • 자율신경의 신경절들은 목부터 꼬리뼈까지 척추를 따라 분포되어 있다. 그래서 척추가 바로 서야 한다

     

     

     

     

    4장. 염증과 뱃살

     

    • 내장지방의 세포에서 아디포카인 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 뱃살은 만성염증 그 자체다

     

    • 만성염증은 혈관을 공격하는 성질이 있어서 혈관벽에 상처를 내고, 혈액을 탁하게 해서 소위 '피떡'이라고 말하는 혈전을 생기게 한다

     

    • 평소에 복부비만이라는 것이 뭔지 모를 정도로 뱃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오래 씹어 먹는다는 것이다

     

    • 뱃살 금기 음식 3가지

    → 1. 초밥. 먹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 혈당을 치솟게 한다.

    → 2. 짜장면. 짜장 소스에는 당독소가 많다

    → 3. 떡볶이.

     

    • 운동을 통한 근육 호르몬 생생은 만성염증에서 해방되기 위한 자가 호르몬 요법이나 다름없다

     

     

     

     

    5장. 염증과 생활습관

     

    •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주범 = 설탕

     

    • 설탕을 듬뿍 사용하는 것 보다는 대체당을 쓰는 것이 낫다

     

    • 치매를 부르는 음식에는 반드시 '당독소'가 있다

     

    • 당독소가 가장 많이 측정되는 음식은 고온에서 직화로 가열하는 육류다

     

    • 수면시간이 8시간 이상인 경우에도 염증 수치가 올라간다. 숙면을 취하고자 한다면 7시간 정도가 가장 좋다

     

    •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마셔서 세포를 항상 촉촉한 상태로 유지해라

     

     

     

     

    2부. 염증 석치 = 내 몸을 살리는 음식 처방전

    7장. 얼굴, 뇌 부위의 만성염증

     

    • 눈의 염증을 다스리는 구기자

     

    • 코의 염증을 다스리는 파

     

    • 자율 신경을 다스리는 대추

     

     

     

     

    8장. 몸통 속의 만성염증

     

    • 고치혈증과 지방간을 다스리는 키위

     

    • 췌장의 염증을 다스리는 우엉

     

    • 위식도의 염증을 다스리는 양배추

     

    • 평소 장염이 잘 생기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의 기초체온, 즉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묽은 변이나 설사가 잦으며 매사 기운이 없는 분들에게 밤만큼 좋은 음식이 없다

     

    • 황태는 간 해독과 염증 배출 작용이 뛰어나 숙취해소에 좋다

     

     

     

     

    9장. 하부의 만성염증

     

    • 통풍 = 요산이라는 물질이 쌓이다가 관절에 침착되어 염증을 일으키는 급성 관절염

     

    • 레몬은 통풍뿐만 아니라 결석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다

     

    • 옥수수 수염차를 마시면 소변이 지나는 요로에 세균이 남아 있지 않도록 씻어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복분자는 비뇨기관의 염증을 억제하고 면역조절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토마토는 만성염증을 다스리는 항염증 식품이다

    → 토마토를 먹을 때는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 게 가장 좋으며 치즈나 요거트와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

     

     

     

     

    10장. 팔, 다리의 만성염증

     

    • 견과류는 체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에 멸치와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

     

    • 바나나는 근육의 염증을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호두는 특히 심장병을 예방하고 혈관 염증을 다스리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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