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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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직장인 일상] 일주일에 술을 세 번이나 마신 남자일상 2022. 11. 20. 16:39
이번주는 술에 지배당한 주였다. 수, 목, 토요일 모두 술을 마셨더니 지금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그래도 꾸역꾸역 블로그 쓰고있고 다 쓰면 카페가서 공부할 예정이다. 사이 좋은 캐논맨들. 사자, 호랑이의 교육처럼 따뜻한 말 대신 강하게 키워주신다. 12월 중순에 대학교 동기들, 후배들과 평택에서 만나기로 했다. 여자애들고 있고 후배들도 있지만 침대를 양보할 생각은 없다. 나 역시 동생들을 강하게 키운다. 후욱...훅... 수요일 안주 한우모듬곱창 님이시다.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 ㅠ^ㅠ 천사곱창 운정점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1056 116호 천사곱창 천사곱창 너무 맛있었어예... 요즘 유행하는 제로 소주도 마셔봤다. 윽 ㅠ. 걍 별로던데... 난 사실 제로 콜라,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