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nife 의 보컬 Karin Elisabeth Dreijer Andersson 의 솔로 프로젝트 Fever Ray. 타이틀 곡인
When I Grow Up. The Knife 시절의 발랄함은 약간 멀리하고 Karin Elisabeth Dreijer Andersson 특유의
북유럽적 감수성 가득한 보컬에 주목한듯 하다. 듣다보면 아이리쉬 팝 같기도 한데 그녀는 스웨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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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Bernhard Leitner: Sound Space Sculpture in Web Series  |  View More Free Videos Online at Veoh.com

During the late 1960s in New York, Austrian architect and artist Bernhard Leitner (born 1938) designed the first sound-space sculpture or architecture - a multi-channel architecture of sound - prior to the advent of the technical possibilities required for its realization. The current exhibition at the Hamburger Bahnhof - Museum für Gegenwart presents the re-inception, on the basis of modern control systems, of the first sound-space-sculpture in the history of the visual arts. Apart from this centerpiece of the show, the exhibition assembles sketches, notations, models, photographs relating to this early field of experimentation. Curator: Prof. Dr. Eugen Blume, Director Hamburger Bahnhof. Since 1970 Bernhard Leitner has been exhibiting his sound-space objects and sound-space sculptures in the international context. His works have been shown at P.S.1 New York, ZKM Karlsruhe, and documenta 7, among other key venues. Impressions from the opening reception, January 31, 2008.


최초의 사운드 스페이스 스컬럽쳐로 비쥬얼아트사에 기록된 Bernhard Leitner 의 인톨레이션. 이건 MoMA P.S.1에서 재 설치된 사운드 스페이스 스컬럽쳐이지만. 사운드를 통한 공간전이성의 재해석이란 작품구도는 Hans Peter Kuhn이라든지 Florian Hecker등의 아티스트에도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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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s of Dogtown

2009.09.08 11:12 from CULTURE(STREET)


현대 로컬 스케이트씬에 혁명을 가져왔던 Legendary Sk8er team, Zephyr boys의 실화를 다룬 영화 Lords of Dogtown.
선댄스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실제로 본건 어제가 처음이었다. 영화는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빈민가(Venice, California a.k.a. Dogtown)의 소년들이  기회주의적인 어른들의 자본관점이 다가오면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 영화에 나오는 3명의 중점 주연들과 그외의 인물들은 60-70년대 켈리포니아 dogtown을 시작으로 미 전역에 스케이트 보드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들인데. 스케이트보딩을 스트릿정신 놀이로 승화시킨 Jay Adams, 현재까지도 반스나 각종 브랜드를 통해 시그니쳐 모델을 발매중인 첫 세계챔피언 Tony Alva, 그리고 스트릿문화에 관한 다큐멘터리와 인디영화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는  Stacy Peralta 등이다. Skateboarder  라는 메거진을 통해서 70년대에 자주 회두됬던 이 3명의 프로보더들은 스테이시 페럴타의 다큐멘터리 The dogtown and Z-boys라는 영화에서 이끌어낸 각본으로 살아났으며 영화안에서  그 시절의 영광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있다.

실제로 토니호크, 토니알바 그리고 얼핏봤던 스테이시 페럴타의 영화들로만 얇게 알았던 스케이팅의 역사였는데 Lords of Dogtown으로 좀더 친숙하게 다가온거 같아서 왠지 좀더 알고싶어졌다. 만약 당신이 영화한편 볼 정도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Lords of Dogtown을 한번 찾아봐도 괜찮으실듯.


Orignal Z-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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