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D-AMBIENCE by CHANG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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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EMO, CHANGPARK, MOC, SOL
20091229 WHITE HZ 2nd @ SPACE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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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hz)는 소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험과 발견, 융합을 통해
독창적으로 표현 되는 음악과 창작물을 관객에게 소개하는 무대입니다.
우리가 음악이라고 인식하는 기준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듣는 다양한 소리의
조화가 어떻게 음악적으로 들리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 도움을 위해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해 봅니다.

 


장치나 설치를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자동적인 소리,
사물이나 악기의 연주방법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능동적인 소리,
현상과 상황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자연적이고 우연적인 소리 등 이 모든 것이 섞여
충동을
일으키고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 영역의 대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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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demo) by CHANG_P

현재 작업중인 곡의 데모 키 운동성(구른다)과 전달성(연쇄작용)에 대한 소리를 그려나가는 중. 하루종일 들으면서
연쇄적인 구상을 하다보니 자뇌,우뇌가 서로 박치기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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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SE;overflow (NOISE MIX) by CHANG_P

노이즈간의 연계와 타색의 노이즈와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노이즈로의 탄생
세상은 노이즈로 가득차있으며 만남, 소통, 교류 등 또한 노이즈의 탄생과 재탄생을 의미할 수 있다.
인지하지 못하는 노이즈의 결합은 기대 치 못한 노이즈를 생산해 내면서 결국 세상을 이루는 노이즈의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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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좋아하는 일본의 실험음악가 오토모 요시히데의 설치작품 "without records" 존케이지의 노이즈에 대한 연구를 레코드
플레이어와 다연성으로 해석해낸듯하다. 이른 사운드 아트신에서 노이즈디제잉이라 불리는 것들인데 앞서 포스팅했던 크리스챤
말클레이도 이와 비슷한 작업을 한 적이 있다.  단 이건 모던 컴포징에 가까운 Early IDM버젼 이라고 해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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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레코딩과 보이스샘플 추출 그리고 수십번의 필터레이어링으로 만들어진 Echo Atmosphere
사진은 설치 리허설때 프리앰프와 mp3를 가지고 테스팅하는 장면 그 이후론 시니어 스튜디오로 옮겨가서
스피커 설치를 했다. 에코(Delay)라는 매개체야 말로 청각요소의 synesthesia를 가장 극적으로 끌어올릴수있는
매개체라 생각 인의적으로 그 에코의 음향적 공간을 조작하여 시각을 배재하여 이루어지는 극적공간감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게 컨셉트였음 현재 3번의 설치가 이루어졌고 발전형을 위한 프로세싱이 계속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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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사운드아트신의 가히 본좌라는 칭호를 붙일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중 하나인 Christian Marclay는 내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아티스트들 중에서도 항상 Top Rank에 올라가 있다.
1955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Massachusetts College of Art에서 공부를 하면서 60년대의 Joseph Beuys와 같은
아티스트 70년대의 FLUXUS Movement에 지대한 관심을 두었는데 이는 존케이지의 불연성이론과 같은 "모든것은 음악이 될 수 있다,"의 맥락을 이은 "악기는 어떤 방향으로도 연주되어 질 수 있다" 라는 그의 모토를 확립시키는데 이룬다. 실제로 그의 작품중 태반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악기를 연주해 절단감이 있는 사운드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음악과 악기중에서도  Punk Rock과 Turntablism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그는 Guitar와 Turntable이라는 두 악기에 심취하게 되었으며 위에 두 사진에서 알 수 있듯 그의 Sound Invention중 하나인 phonoguitar는 그의 실험성을 대표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턴테이블을 미니엠프와 연결 기타코드를 잡듯 턴테이블에 고정된 Vinyl record를 움직이는 방법으로 일반적인 정적 스크래치 사운드에서 무브먼트(몸의 떨림에서 비롯된 미묘한 바늘의 떨림등)를 도입시켜 Choppy한 사운드를 기타피크의 미세한 떨림감처럼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그는 턴테이블의 한계까지 도달 한듯 하다.


Christian Marclay의 실험적인 악기사용법
 

Guitar Drag
그 뒤로 Christian Marclay는 이 같은 상식을 깨는 방법을 음에 도입시켜 불연계적이면서도 균형이 맞는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작업에서는 가히 최고봉에 경지에 오르게된다. 존케이지가 일부 클래식 음악가들의 욕을 먹듯 그 또한 일부 음악가들에게 엄청난 욕을 먹지만 나는 그의 실험성과 relative concept에 높은 경이를 표하고 싶다. 상식을 깬 기발함에서 생성되는 예술이야 말로 결정 지어지지 않은 인간의 인생 그 자체 아니인가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그야말로 음이라는 세계의 Post Modernnist 또는 Neo Modernist이다.

Interactive Installation "Foot Step" By Christian Marclay
Used Vinyl Records, Dust by Human Food Step, and few vinyl record player

어느덧 60의 나이를 바라보는 그의 나이에서도 그는 실험정신을 잃지 않으며 interactive 까지 섭렵 사운드의 발전성을 위한
진화를 계속해나가는 중이다. 미국에서 그의 작품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 기회가 닫는다면 근 시일내에 다시한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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