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son Schulnik 이 감독한 그리즐리 베어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아 졸라 좋다...

저작자 표시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CENT DIG  (0) 2010.01.29
Magic Wands - Kiss Me Dead  (2) 2010.01.09
Grizzly Bear - Ready, Able  (0) 2009.11.09
All Tomorrow's Parties  (0) 2009.10.18
Fever Ray - When I Grow Up  (0) 2009.09.19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2009 에딘버러 영화제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과 조나단 코우테 감독이 함께 만든 2009년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All Tomorrow's Parties’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제작에 기여한 수 많은 음악 축제들을 다루고 있다. ‘Post-Punk DIY Bricolage’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영화는 각종 콘서트에 참가한 연주자와 팬들이 슈퍼 8mm 비디오, 캠코더와 휴대폰카메라 등 다양한 전자 기기를 활용하여 직접 촬영한 장면들을 이어서 완성되었다. ‘All Tomorrow's People’ 이란 영화 제작에 기여한 많은 이들의 참여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올 투머로우 피플(영화제작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을 상징하는 이름)과 조나단 코우테 감독이 함께 만든 이 영화는 뮤직페스티벌 ATP(All Tomorrow's Parties)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1999년 벨 앤 세바스찬 Belle & Sebastian의 기획자였던 베리 호간이 창시하고 영국의 이스트 서세스East Sussex에 있는 주말 캠프 캠버 샌즈Camber Sands에서 처음 열렸던 ATP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다. ‘올 투머로우 파티’는 벨벳 언더그라운드 그룹의 루 리드(Lou Reed)가 [The Velvet Underground & Nico]앨범에 발표한 곡명이다. 영화는 이 페스티벌 콘서트에 참가한 200여명이 넘는 영화감독, 연주자, 팬들이 기록한 영상물들을 모아 편집하였다. 슈퍼 8mm 비디오, 디지털캠코더와 휴대폰카메라 등 다양한 포맷의 기록영상들이 얼터너티브, 아방가르드, 포스트 록, 언더그라운드 힙합, 펑크 등의 음악을 연주하는 ATP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맞게 섞여 들어가면서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Belle & Sebastian, Sonic Youth, Iggy Pop, Portishead, Nick Cave, Patti Smith 등 30여 개가 넘는 밴드의 연주, 캠프에서 연주하는 아마추어 뮤지션의 연주 등이 팬들과 뮤지션들의 인터뷰와 교차한다. 조나단 코우테 감독은 10주년이라는 역사성을 설명하는 대신 과거와 현재가 모두 현재진행형의 순간들처럼 뒤섞이는 방식을 선택한다. 글래스톤베리 뮤직페스티벌의 다큐멘터리처럼 페스티벌과 관련된 모든 역사와 주변부를 섭렵하려는 시도 자체를 아예 하지 않는다. ATP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시간성을 초월한 ATP의 정신과 감각을 기록물의 순간들 속에서 발견하게 하는 영화다.(김은희)


정말 보고싶은 영화가 국제가족영상축제에서 31일날 심야상영작으로 상영된다......
하지만 스케쥴이 있는 나로써는 도저히 무리... 아 정말 보고싶다 DVD라도 주문해야지
저작자 표시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gic Wands - Kiss Me Dead  (2) 2010.01.09
Grizzly Bear - Ready, Able  (0) 2009.11.09
All Tomorrow's Parties  (0) 2009.10.18
Fever Ray - When I Grow Up  (0) 2009.09.19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The Dead Weather "Treat Me Like Your Mother"  (2) 2009.07.18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The Knife 의 보컬 Karin Elisabeth Dreijer Andersson 의 솔로 프로젝트 Fever Ray. 타이틀 곡인
When I Grow Up. The Knife 시절의 발랄함은 약간 멀리하고 Karin Elisabeth Dreijer Andersson 특유의
북유럽적 감수성 가득한 보컬에 주목한듯 하다. 듣다보면 아이리쉬 팝 같기도 한데 그녀는 스웨댄 출신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Grizzly Bear - Ready, Able  (0) 2009.11.09
All Tomorrow's Parties  (0) 2009.10.18
Fever Ray - When I Grow Up  (0) 2009.09.19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The Dead Weather "Treat Me Like Your Mother"  (2) 2009.07.18
Otto, The Beat Slicer  (0) 2009.07.17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Watch Bernhard Leitner: Sound Space Sculpture in Web Series  |  View More Free Videos Online at Veoh.com

During the late 1960s in New York, Austrian architect and artist Bernhard Leitner (born 1938) designed the first sound-space sculpture or architecture - a multi-channel architecture of sound - prior to the advent of the technical possibilities required for its realization. The current exhibition at the Hamburger Bahnhof - Museum für Gegenwart presents the re-inception, on the basis of modern control systems, of the first sound-space-sculpture in the history of the visual arts. Apart from this centerpiece of the show, the exhibition assembles sketches, notations, models, photographs relating to this early field of experimentation. Curator: Prof. Dr. Eugen Blume, Director Hamburger Bahnhof. Since 1970 Bernhard Leitner has been exhibiting his sound-space objects and sound-space sculptures in the international context. His works have been shown at P.S.1 New York, ZKM Karlsruhe, and documenta 7, among other key venues. Impressions from the opening reception, January 31, 2008.


최초의 사운드 스페이스 스컬럽쳐로 비쥬얼아트사에 기록된 Bernhard Leitner 의 인톨레이션. 이건 MoMA P.S.1에서 재 설치된 사운드 스페이스 스컬럽쳐이지만. 사운드를 통한 공간전이성의 재해석이란 작품구도는 Hans Peter Kuhn이라든지 Florian Hecker등의 아티스트에도 영향을 주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미국 힙스터 씬의 큰형님 Adam Goldstein a.k.a. DJ AM이 뉴욕 자택에서 마약중독으로 세상을 등졌다는 슬픈 소식이다. Aoki와 함께 Dimmak의 조언자로 그리고 Dimmak 의  굴직굴직한 파티(Banana Split, Dimmak Tour)에서 플래잉을 해오던 그였는데. 마약중독으로 36살의 이른나이에 세상을 등지다니...니콜리치의 전 약혼자로 맨디무어의 X-boyfriend로 할리우드 스캔들을 터트리는 제법 큰 이름의 디제이였던 그를 기리며 이 포스트를 남긴다. Rest In Peace DJ A.M.


죽기 1주일전 촬영된 인터뷰
참고로 그의 블로그엔
New York New York. Big city of dreams, but everything in new york aint always what it seems
이란말이 유언처럼 적혀있다.
그는 뉴욕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었던 걸까?



Bacardi B-Live Press Party at WMC 09 에서 퍼포밍하는 AM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l Tomorrow's Parties  (0) 2009.10.18
Fever Ray - When I Grow Up  (0) 2009.09.19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The Dead Weather "Treat Me Like Your Mother"  (2) 2009.07.18
Otto, The Beat Slicer  (0) 2009.07.17
Onra  (1) 2009.07.12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1
리마스터링 버젼이 나온지 꽤 된 DVD 타이틀인데 Brian Eno의 "77 million Paintings"과 더불어 아직 못구하고 있는 필름....
이베이에 오리지날 버젼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Eastern Switzerland의  sound scape와 experimental noise씬을 이루고있는 작가(Norbert Moslang and Andy Guhl, etc)들이 펼치는 스튜디오 풋테지와 퍼포먼스에는 필름 다이얼로그와 액팅대신(감독의 의지로) 부여한 이질적인 노이즈들과 사운드메이킹은 그들의 연구와 실험의 서정성을 보여주는듯하다.
 
신고

'ARTISTIC(SOUND) > Sound 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ISE;OVERFLOW (NOISE MIX)  (0) 2009.11.11
Bernhard Leitner  (0) 2009.09.19
KICK THAT HABBIT(1988) BY Peter Liechti  (0) 2009.08.25
Jacob Kirkegaard in Rikssalen at Uppsala Castle, Sweden  (0) 2009.07.30
Bora Yoon X Samsung present, " PLINKO"  (2) 2009.07.14
Homage to Ottu Luening  (4) 2009.06.03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Journey to find  hidden sound layers in the environment.
환경자체가 내는 소리의 레코딩
필드레코딩의 한계를 체험하는 작가!
사운드 아트계의 andy goldsworthy 라 부르고 싶다
신고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Fever Ray - When I Grow Up  (0) 2009.09.19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The Dead Weather "Treat Me Like Your Mother"  (2) 2009.07.18
Otto, The Beat Slicer  (0) 2009.07.17
Onra  (1) 2009.07.12
Aphex Twin X Florian Hecker @ Blog  (0) 2009.06.30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2
베니스 대학에 다니는 Luca De Rosso 라는 학생이 만든 Otto라는 DIY 인터페이스 샘플러 겸 비트 슬라이서다.
MAX/MSP를 이용한 샘플삽입과 터치스크린 LED로 구연되는 아날라이즈 웨이브폼은 기존의 샘플러
(eg. MPC, SP, KAOSSPAD, 등등)보다 미세하게 조작가능하게 함으로써 좀더 실험적이고 섬세한 라이브액팅을
가능하게 한다. 아직 판매를 목적으로 개발된 하드웨어가 아니기에 좀 더 조심스럽게 지켜봐야겠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을 가진 악기임은 확실해보인다.

신고

'ARTISTIC(SOUND)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DJ A.M. Dies Of Apparent Drug Overdose  (1) 2009.08.31
The Dead Weather "Treat Me Like Your Mother"  (2) 2009.07.18
Otto, The Beat Slicer  (0) 2009.07.17
Onra  (1) 2009.07.12
Aphex Twin X Florian Hecker @ Blog  (0) 2009.06.30
The Field - Yesterday and Today  (0) 2009.05.25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0



저번에 얘기만 간략하게 하고 첨부를 안했던 보라윤의 삼성 핸드폰을 이용한 심포니.
이제서야 올린다. 즐겁게 봐주시길
신고
Posted by 창박 트랙백 0 : 댓글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