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IC(SOUND)'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0.04.29 sound. at Fiesta Hall / Scratch for SASSAS
  2. 2010.04.28 틈 2
  3. 2010.04.22 BEYOND&BEHIND MIXTAPE
  4. 2010.04.19 THE GLITCH MOB : BEYOND MONDAY
  5. 2010.04.16
  6. 2010.04.15 What I am watching (1)
  7. 2010.04.03 LOW END THEORY CLUB
  8. 2010.04.03 RECENT DIGS
  9. 2010.03.26 "Itinerarios del sonido"
  10. 2010.03.18 letter from Hydeout production

"Scratch for SASSAS"
Compiled by Cindy Bernard from Scratch Music, Cornelius Cardew, Ed., 1972 and including original scores by Steve Roden and Andy Featherston

Cindy Bernard, Jorge Martin and Joe Potts, Conductors

Played by: Glenn Bach, Mitchell Brown, Ted Byrnes, Andy Featherston, William Harrington, Ian Henderson,
Anna Homler, Michael Intriere, Gregory Lenczycki, Dave Muller, Alan Nakagawa, Diane O'Rourke, Jasmine Orpilla, Corrina Peipon, Renee Petropoulos, Rick Potts, Steve Roden, William Roper

The Scratch Orchestra was an experimental musical ensemble whose ranks swelled to over 50 people in its brief existence. It was defined in its founding constitution as “A large number of enthusiasts pooling their resources (not primarily material resources) and assembling for action (music making, performance, edification).” The Scratch Orchestra arose from Cornelius Cardew's "Experimental Music" class at Morley College near London and reflected his musical philosophy at that time. This meant that anyone could join, graphic and text based scores were used (rather than traditional sheet music), and there was an emphasis on indeterminate composition.

Cardew, with co-founders Michael Parsons and Howard Skempton published A Scratch Orchestra: draft constitution in The Musical Times in June 1969. The constitution set out the framework, which would dominate the orchestra’s musical work for the first half of its existence. It proposed a fluid community where students, office workers, amateur musicians and some professional composers would gather together for performance, music making and edification. The Orchestra dissolved in 1974 due to the strains of Cardew's "reverse seniority" (whereby the most junior members in age would receive the first opportunities to direct the Orchestra),
tensions between musically-trained and non-musically-trained members, and Cardew's increasing interest in radical politics.

This ensemble was organized on the occasion of the Los Angeles premiere of "Pilgrimage From Scattered Points" by Luke Fowler which takes the Scratch Orchestra as its subject.

Camera: Alexandra Pelly, Doug Henry
Editing: Alexandra Pelly

 
LA에 있는 능동적사회공간실험종합예술음악연구집단 SASSAS (The Society for the Activation of Social Space through Art and Sound)가 후원해서 이루어진 Scratch Orchestra의 앙상블. 1972년에 Steve Roden and Andy Featherston에 의해 쓰여진 오리지날 스코어를 기반으로 연주하고 있다. 인위적인 빗소리(목걸이와 깡통을 이용한)와 신스의 노이즈를 블렌딩하는 부분이 상당히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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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2

2010.04.28 10:22 from ARTISTIC(SOUND)/Sound ART

생각해보면 현실의 틈들은 또다른 틈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무수히 가진다. 이건 내가 지금 치고 있는 키보드만 보고도 알 수 있다. 또한 이 틈들은 영역의 한계를 가지지 않으며, 유*무기체 적인 상태로 가상과 현실을 교묘하게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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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BEHIND MIXTAPE #1 by CHANG_PARK

53min LONG MIX FOR GLTICH, NOISE, INSTRUMENTAL, DUB, IDM, EXPERIMENTAL BEATS GO ON

BEYOND& BEHIND MIXTAPE #1 BY CHANG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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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o.tv
theglitchmob.com
DIRECTED AND CREATED BY: BRANDON HIRZEL (BEMO)
MUSIC BY: THE GLITCH MOB
DIRECTOR OF CINEMATOGRAPHY: DAVID MYRICK
EDITOR: DUGAN O’NEAL
STEADY CAM OPERATOR: MICHAEL ALBA
1st CAMERA ASSISTANT: EDUARDO MAYEN
GAFFER: WYATT DENNY
PROJECTOR TECHNICIAN: PAUL SANGSTER
PRODUCTION LEAD: IAN OOSTHUIZEN
PRODUCTION ASSISTANT: BOB DODGE
SONG 1 : NALEPA “MONDAY” GLITCH MOB REMIX
SONG 2: STS9 “BEYOND RIGHT NOW” GLITCH MOB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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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16:06 from ARTISTIC(SOUND)/Sound ART

이질감과 단절성 사이의 공간에 대한 내 앨범 작업은 굉장히 광범위한 나레이티브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지극히 개인적인 내 이야기 이기도 하다. 이 2개의 서술적 관점이 가지는 단절감 자체도 이 작업들의 모토. 실질적으로 모든 것들의 틈 사이엔 서로가 공유하지 못하는 단절된 공간이 존재하면서도 지극히 이질적인 공간자체를 그 안에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 현재진행상태의 기록형 작업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의 틈 또는 내가 찾아낸 내 스스로의 틈을 나타 내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이러한 관점의 틈에는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이질적인 공간(틈)이 항시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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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로터스가 말하는 음악의 관점. 자신의 음악이 자신만의 메디테이션이며  각자 생각하는 음악관이 다르다는 부분에 대한 설명 그리고 거의 끝부분에 그가 한 스타일의 작업을 고집하는 아티스트의 예를 들면서 fuck the rule하는 부분에서 감동. 재밌으니까 이걸한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겠지만 고정적인 면을 가지지 않을려고 하는 그의 노력이 그의 실험정신을 증명하는듯 하다. 암튼 존나 멋있음! 님좀 킹왕짱!

 
Akira Kiteshi AKA Tommy Forrest 의 Ming The Merciless (Hexstatic video edit)

영국출신 dubstep/glitch/IDM 아티스트 Akira Kiteshi의 뮤직비디오. 무지비한 밍은  SF공상과학영화 Flash Gordon (비디오를 보면 80년대 버젼인듯 원작은 30년대)의 최대적수로 나오는 케릭터. Akira Kiteshi의 친구인 Hexstatic 이라는 비디오아티스트가 만든 뮤직비디오 인듯한데 pogo 의 alice와 더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네믹스 뮤직비디오.


이참에 pogo의 alice도...

호주 인스트루멘탈 아티스트 포고의 wonderland ep에 수록된 곡으로 이 ep에 수록되 있는 모든 곡들은 디즈니 사의 Alice in Wonderland에 나오는 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어졌음. 한곡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였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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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위치하고 있는 Low End Theory 클럽은 Glitch를 포함한 힙합과 일렉트로닉 또는 다양한 장르의 실험성 과 공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실험음악 클럽으로 현재 미국실험음악계에서 가장 hot하다고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실질적으로 요즘 회두가 많이되고있는 Rising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활동장소를 Low End Theory로 지목 할 만큼 다양한 라인업과 프로그램을 제시하는데 작년에 방한한 Nosaj Thing을 포함 Flying Lotus, Glitch mob, Gaslamp killer ,Daedelus, ediT 등등의 정기적 공연과 실험적 테크놀러지를 동반한 Laptronica 행사들은 항시 반응이 엄청 뜨겁다는 사실. 위에 포스팅한 비디오는 Low End Theory를 직접적으로 소개하고 그들의 모토, 음악성 과 철학, 현실성과 가능성들에대해 이야기하는 Documentary로써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내가 기다리는 다큐멘터리는 Electro Wars와 더불어 2개가 되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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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IGS

2010.04.03 22:25 from ARTISTIC(SOUND)/MUSIC

 

Glitchy Hop 아티스트 Mux Mool의 신보 Skulltaste 그 중 내가 제일 자주 듣는 Hog Knuckles




Flying Lotus의 독자레이블 Brainfeeder 소속 아티스트 The Gaslamp Killer, 저번에도 소개한 Gonjasufi의 신보
 A Sufi And A Killer는 GLK가 70%정도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이번달 와이어에 인터뷰내용이 실려있는데
그가 LA의 실험음악클럽인 Low End Theory의 레지던트라는 사실은 처음알았다. 곧 Low End Theory의
 다큐멘터리가 개봉예정인데 이 다큐에서도 GLK를 많이 볼 수 있을듯 해서 상당히 기대중이다.



마지막으로 와프의 큰형님 Authcher의 신보 Oversteps의 d-sho q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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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2005년까지 14명의 아티스트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특정 bus stop을 골라 그 주위를 각자의 방법을 통해 사운드맵을 그린다는 프로젝트 "Itinerarios del sonido" (http://www.itinerariosdelsonido.org/)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들었던 Christina Kubisch의 작품은 전자파청취기를 가지고 마드리드를 돌아다니면서 마드리드 곳곳에 자체적으로 생성되어 있는 노이즈의 사운드필드를 필드레코딩을 통해 그려내는 것. 쿠비시가 녹음한 이 자연적인 사운드는 사실상 인위적 테크놀러지를 수반한 도시환경에서 파생되어 자연적으로 변화한것인데, 그녀의 이러한 인위성과 자연성의 공유는 여러모로 내가 가지고 있던 재창조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컨셉트를 정리해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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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정말로 갑작스런, 슬픈 소식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hydeout productions 주재 nujabes는, 2010년 2월 26일 심야
도쿄도 미나토구내의 수도 고속을 내린 지점에서, 돌연, 차의 사고에 조우해
구급차로 시부야구내의 병원에 반송되어 열심의 구명 치료가 베풀어졌습니다만,
다시 그 심장의 고동을 되살아나게 하는 일 없이, 천공으로 날아 올랐습니다.
36세의 생일을 맞이한지 얼마 안된 급서였습니다.

장의는, nujabes의 음악과 함께, 가족만의 밀장으로서 조용하게 거행해졌습니다.
여기에 생전의 후의에 깊이 감사해, 삼가 통지 말씀드립니다.
갑작스런 부보에 접해, 나날이슬퍼해, 분함이 한층 더 모집하고 있습니다.

nujabes가 지금까지 세상에 내보낸 수많은 악곡은, 음악에의 깊은 애정,
재능 있는 선구자들에게의 존경, 자유로운 정신과 독창성에 흘러넘쳐
(듣)묻는 사람의 감정을 흔드는 최선의 음악의 영역에까지 높아지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자신의 음악을 높이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극한까지 고양시켜,
하나 하나의 소리를 쉽게 뽑아,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목표로 해,
날마다 열심히 노력을 쌓아 올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nujabes가 뽑아 계속 짠 미발표의 새로운 음원이, 스튜디오에 남아 있습니다.
hydeout productions로서는, 향후, 이 nujabes의 메세지를,
동지의 Uyama Hiroto등과 함께, 많은 분에게, 하루라도 빨리  전달하고 싶습니다.

팬의 여러분, 관계자의 여러분에게는, 지금까지의 지원을 깊이 감사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nujabes의 음악을 소중히 애청 해 주실 수 있는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18일
hydeout productions

관계자 여러분
nujabes, hydeout productions에 관한 정보·업무는 담당자의
코이즈미에서 문의 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突然の、本当に突然の、悲しいお知らせ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hydeout productions主宰nujabesは、2010年2月26日深夜
東京都港区内の首都高速を降りた地点で、突然、車の事故に遭遇し
救急車で渋谷区内の病院に搬送され、懸命の救命治療が施されましたが、
再びその心臓の鼓動を甦らせることなく、天空へと飛び立ちました。
36歳の誕生日を迎えたばかりの急逝でした。

葬儀は、nujabesの音楽とともに、家族だけの密葬として、しめやかに執り行われました。
ここに生前のご厚誼に深謝し、謹んでご通知申し上げます。
突然の訃報に接し、日一日と悲しみ、悔しさがさらに募っております。

nujabesがこれまで世に送り出した数々の楽曲は、音楽への深い愛情、
才能ある先駆者達への尊敬、自由な精神と独創性に溢れ、
聞く人の感情を揺るがすような最良の音楽の領域にまで高まっていたと思います。
彼は、自分の音楽を高めるために、自分自身の心と精神を極限まで昂揚させ、
ひとつひとつの音をやさしく紡ぎ、音楽の新しい地平をめざし、
日々懸命に努力を積み重ねておりました。

幸いにも、nujabesが紡ぎ織り続けた未発表の新しい音源が、スタジオに残されています。
hydeout productionsとしては、今後、このnujabesのメッセージを、
盟友のUyama Hiroto等と共に、多くの方に、一日も早くお届け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ファンの皆様、関係者の皆様には、これまでのご支援を深く感謝すると共に、
今後ともnujabesの音楽を大切にご愛聴していただけますことを心より願っております。

2010年3月18日
hydeout productions

関係者各位
nujabes、hydeout productionsに関する情報・業務は担当者の
小泉までお問い合わせ下さるようお願い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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